우리가 흔히 전자담배 타르를 검색하면 구글에 뜨는 결과이다… 전자담배도 유해하다는 근거로 타르 양이 나와있음…. 근데, 사실 이건 선동이다… 이에 관련해서 내놓은 입장이 있는데…
애초에 타르는 불을 붙였을 때나 나오는 물질이지, 불을 안 붙이고 쓰는 전담에 이걸 쓰는 건 ㅈ도 의미없는 일임. 휴지의 유해성 같은 걸 검사한다고 휴지 태워서 나오는 재를 갖고 유해하다 하는 것과 비슷한거... 이게 국가 전문기관의 전문성??
이런 건 보도도 잘 안 돼요..